한국일보

플러싱 런드리맷 지갑 훕친 아시안 남성 공개수배

2017-10-11 (수) 08:37:32 서승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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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러싱 런드리맷 지갑 훕친 아시안 남성 공개수배
퀸즈 플러싱에 있는 런드리맷에서 지갑을 훔쳐 달아난 아시안 남성이 경찰에 공개 수배됐다.

10일 뉴욕시경(NYPD)에 따르면 용의자(사진)는 지난 3일 오전 8시45분께 한인 상점이 몰려있는 162스트릿과 43애비뉴 교차로 인근에 위치한 런드리맷에서 주인이 없이 놓여있던 지갑을 훔쳐 도주한 혐의를 받고 있다.

경찰은 “지갑은 33세 여성 피해자가 갖고 있던 것으로 피해액은 지갑과 내용물을 포함해 625달러 상당”이라고 말했다. 용의자는 20~30대의 아시안 남성으로 범행 당시 검정색 뿔테 안경을 쓰고 파란색 긴팔 셔츠와 회색 청바지를 입고 있었다. 제보전화: 800-577-8477.

<서승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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