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뉴욕총영사관·유엔한국대표부 국정감사 15일로 확정

2017-10-11 (수) 08:36:25 서승재 기자
크게 작게
뉴욕총영사관과 유엔 한국대표부의 국정감사 일정이 15일로 확정됐다.

한국 국회 외교통상통위원회는 10일 2017년 국정감사 피감기관으로 선정된 뉴욕총영사관과 유엔 한국 대표부 국감 일정을 확정 발표했다.

유엔 한국대표부가 오전 10시 먼저 국감을 받게 되며, 뉴욕총영사관은 오후 2시부터 진행한다는 계획이다.

미주지역 감사반은 감사반장인 심재권 의원을 비롯 이인영 의원, 유기준 의원, 이주영 의원, 최경환 의원, 홍문종 의원, 정양석 의원 등으로 구성됐다뉴욕총영사관 감사에서는 예산집행현황과 인력운영 상황 및 재외선거 준비상황 등이 주로 다뤄질 것으로 알려졌다.

<서승재 기자>

카테고리 최신기사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