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부뉴저지/미들섹스 그린웨이 연장 추진
2017-10-09 (월) 10:57:00
서영민 지국장
▶ 북부 에디슨 디스멀 스왐프까지 2.1마일
▶ 화물열차 회사 CSX사 참여 촉구

뉴저지 하원 낸시 핀킨(맨 왼쪽)의원, 에이미 카프 그린 웨이(단상) 대변인, 프랭크 펠론(오른쪽 두 번째) 연방 상원의원.
2012년 초 개통한 이후 지역 주민들의 사랑을 독차지 하고 있는 미들섹스그린웨이가 현재 포드, 에디슨, 메타친구간 3.5마일 구간을 북부 에디슨 디스멀 스왐프까지 2.1마일 연장하기 위한 행사가 치러졌다.
지난 10월1일 오전11시~오후 2시 각계 인사들과 지역 주민들이 다함께 모여 지난 5년간의 성과를 치하하는 한편 구간 연장에 가장 큰 걸림돌이 되는 화물열차 회사 CSX사의 참여를 촉구했다. 이날 행사에는 연방 하원의원이며 환경운동가인 프랭크 팰론 의원과 의료관련 회사를 운영하는 현직 뉴저지 하원의원 낸시 핀킨 의원이 참석해서 자리를 빛냈다.
그린웨이는 한인 밀집거주지인 에디슨, 메타친, 우드브릿지를 관통하는 산책길로버려져 있던 화물 열차 길을 재정비해서 주변 조경을 했다.
바닥에는 아스팔트를 깔아 거주민들이 자전거를 타거나, 조깅을 비롯한운동, 산책을 하기 편리하게 만들어져주민들의 질높은 삶을 제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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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영민 지국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