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베이사이드 주택가 화재

2017-10-10 (화) 07:32:52 조진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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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가 33애비뉴¨소방관 1명 부상

베이사이드 주택가 화재

9일 소방관들이 화재 현장을 수습하고 있다. <사진출처=FDNY트위터>

한인들도 다수 살고 있는 퀸즈 베이사이드 주택가에서 화재가 발생해 소방관 1명이 다쳤다.

뉴욕시소방국(FDNY)에 따르면 9일 오전 8시57분께 202가와 33애비뉴에 위치한 2층 가정집에서 화재가 발생해 소방관 100여 명이 출동했다. 불은 2시간이 지난 오전 10시50분께 진압됐지만, 이 과정에서 소방관 1명이 부상을 입고 인근 노스쇼어대학병원에 후송돼 치료를 받았다.

<조진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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