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론 김 주하원의원 보좌관 전면 재편

2017-10-10 (화) 07:29:38 조진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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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인 김가은씨 대민담당 보좌관 영입

론 김 뉴욕주하원의원이 새 한인 보좌관을 영입하는 등 보좌진을 전면 재편했다.

김 의원은 최근 토니 카오를 수석보좌관으로, 한인 김가은씨와 쳉 주오를 대민담당으로, 테레사 타이를 입법보조원으로, 에릭 메이어를 커뮤니티보조원으로 고용했다고 밝혔다. 기존 대민담당총책임자이자 한인 커뮤니티를 담당했던 김영한 보좌관은 법대에 진학하게 되면서 시니어 어드바이저로 자리를 옮겨 파트타임으로 일하게 됐다.

이번에 새롭게 김 의원실에 합류해 한인 커뮤니티를 담당하게 된 김가은씨는 헌터칼리지 졸업생으로 골든 키 인터내셜날 어너 소사이어티 회원으로, 번역가와 보조 교사로 근무한 바 있다.

김 의원은 “40선거구는 다양한 인종들이 모여 살며 여러가지 이슈가 있기 때문에 우리 사무실에서 해야 할 일이 많다”며 “새로운 보좌진들과 함께 우리 지역구 주민들을 위해 더 열심히 일하겠다”고 말했다. <조진우 기자>

<조진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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