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인 추정 아시안 여성 폭행 혐의 공개수배
2017-10-07 (토) 06:21:11
서승재 기자
한인으로 추정되는 아시안 여성이 폭행 혐의로 경찰에 공개수배됐다.
6일 뉴욕시경(NYPD)에 따르면 용의자(사진)는 지난 8월26일 오후 6시20분께 플러싱 루스벨트애비뉴와 메인스트릿에 있는 피해 남성(33)의 일터에서 피해자의 팔과 가슴을 할퀴고 때린 혐의를 받고 있다. 경찰은 이번 사건으로 피해자가 병원 치료를 받았다고 밝혔다.
용의자는 5피트4인치 키에 120파운드 체구를 갖고 있다. 신고는 800-577-84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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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승재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