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에스더하 재단 ‘톡톡 힐링 콘서트’

2017-10-06 (금) 08:46:53 김소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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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뉴욕 대동연회장 · 뉴저지 잉글우드 병원서 19일 개최

에스더하 재단(이사장 하용화)이 뉴욕과 뉴저지에서 ‘톡톡 힐링 콘서트’를 개최한다.

4회째를 맞은 이번 콘서트에는 가수이자 음악 치료사인 크리스티나 러브 이씨와 가야챔버 단장인 모혜영씨, 몰리 칼리지 음악치료 학부의 정승아 교수 등이 참석해 마음을 치유하는 음악을 선사한다.

이날 관객들은 음악 감상 뿐 아니라 직접 악기를 직접 연주하면서 걱정과 우울함을 덜어내는 시간도 갖는다.


뉴욕 행사는 19일 오후 6시30분 퀸즈 플러싱의 대동연회장(150-24 Northern Blvd.)에서, 뉴저지 행사는 잉글우드 병원 치앙 오디토리움(350 Engle St.)에서 열린다.

행사 참석은 무료이나 좌석제한으로 사전예약이 필요하다. 예약은 카카오톡(ID ehaha), 전화(917-993-2377), 이메일(estherhafoundation1@gmail.com)으로 하면 된다.

<김소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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