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KACE 풀뿌리 인턴 버겐카운티장 면담

2017-10-06 (금) 08:35: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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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ACE 풀뿌리 인턴 버겐카운티장 면담

<사 진제공=시민참여센터>

시민참여센터(KACE)의 풀뿌리 인턴 학생 10명이 4일 뉴저지 버겐카운티청사를 방문해 제임스 테데스코 카운티장과 면담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날학생들은 카운티 정부 내에 한국어를 구사하는 직원 채용을 늘려줄 것으로 요청하고, 이민자 권익보호 문제 등 한인사회 현안을 전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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