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일 정부 위안부 문제 사과 촉구

2017-10-05 (목) 07:5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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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 정부 위안부 문제 사과 촉구

<사진제공=뉴욕수요집회모임>

일본군 강제 위안부 관련 문제 해결을 촉구하기 위한 뉴욕 수요집회가 4일 맨하탄 소재 일본 뉴욕총영사관 앞에서 열렸다. 김은주(왼쪽) 전 뉴욕한인교사회장 등 수요집회 모임 회원들은 이날 한일 위안부 합의 무효와 일본 정부의 책임있는 사과와 배상을 촉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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