롱아일랜드/레빗타운 올해로 70년
2017-10-05 (목) 12:00:00

사진은 참전용사들을 위해 지어진 집들이 모여있는 레빗타운.
레빗타운이 올해로 타운이 형성된지 70년을 맞이했다. 1947년 윌리엄 레빅 오브 레빗 & 선 건축회사가 제 2차 세계대전에 참전했다 돌아온 용사들을 위해 주택을 이 지역에 짓기 시작하면서 타운이 형성됐다.
기록에 따르면 참전용사들은 1947년 10월1일부터 이 지역의 주택에 입주하기 시작했다. 지금도 레빗타운 거주자 5만1,000명중 2,550명이 참전용사인 것으로 알려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