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뉴욕시, 최대 350명 수용가능한 페리 도입 예정

2017-09-29 (금) 08:31:43 이지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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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5월에 신설 노선 확장 후 이용객이 꾸준히 증가하고 있는 뉴욕시 페리(NYC Ferry)가 현재 운영 중인 선박보다 더 많은 인원을 수용할 수 있는 선박을 도입할 예정이다.

내년에 투입될 선박은 최대 350명까지 수용할 수 있는데 이는 현재 수용인원의 2배 이상에 달한다. 총 3대가 투입될 예정이며 현재 뉴욕시 경제개발협회(EDC)의 승인 절차를 앞두고 있다.

<이지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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