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뉴욕한국교육원, 한국어 교실 확대 퀸즈도서관과 양해각서 체결

2017-09-29 (금) 08:09: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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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한국교육원, 한국어 교실 확대 퀸즈도서관과 양해각서 체결
뉴욕한국교육원은 28일 퀸즈공립도서관과 한국어 교실 개설 확대를 위한 양해 각서(MOU)를 체결했다. 이날 체결식으로 한국어 교실이 플러싱 분관, 맥골드릭 분관, 서니사이드 분관으로 늘어나게 됐다. 이용학(앞줄 왼쪽 네 번째부터) 원장과 데니스 왈콧 퀸즈공립도서관 회장이 한국어 교재를 들어 보이고 있다. <사진제공 =뉴욕한국교육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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