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롱아일랜드 실업자 증가

2017-09-28 (목)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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롱아일랜드의 실업자가 지난 8월 증가했다. 뉴욕주 노동국의 통계에 따르면 8월 롱아일랜드 실업률은 4.4%로 지난해 같은 달의 4.2%보다 많아졌다. 숫자적으로 3,800명이 늘어난 것. 지금까지 비교적 낮은 실업률을 보인 롱아일랜드는 연말에 들어서면서 다시 감소할 것으로 전망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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