롱아일랜드 /의료용 마리화나 택배 실시
2017-09-28 (목) 12:00:00
의료용 마리화나가 11월부터 롱아일랜드 가정으로 택배가 실시된다. 마리화나 제조업체 중 한곳인 컬럼비아 케어뉴욕은 정기적으로 마리화나를 구입해야 하는 환자들을 대상으로 집으로 직접 배달하는 서비스를 실시하게 된다고 밝혔다. 이는 집밖으로 나오지 못하는 환자들을 위한 서비스로 낫소카운티, 서폭카운티 그리고 스태튼아일랜드를 시범적으로 먼저 실시하고 점차적으로 배달 지역을 확대 할 것이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