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케이 리더스 마샬아트, 패밀리 펀데이서 시범경기

2017-09-27 (수) 09:04:31 이근영 객원기자
크게 작게
뉴저지 해켄색 소재 '케이 리더스 마샬 아트'가 23일 뉴저지 리틀페리 레이크 팍에서 열린 패밀리 펀데이 행사서 호신술 및 격파 등의 시범을 선보였다. 리틀페리 시장 등 500여명이 참석한 이날 행사에는 뉴저지 합기도협회 이재우 시범단장이 출연했다.

<이근영 객원기자>

카테고리 최신기사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