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화보 /뉴욕시니어 탁구대회

2017-09-26 (화) 08:39:57 정리=이지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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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보 /뉴욕시니어 탁구대회
■전태호 목사 환영사
이번 대회를 주최한 임마누엘스포츠선교회 대표인 전태호 목사가 행사 참가자들에게 환영사를 전달하고 있다.

■복식 1위에 오른 장기상.박진씨
화보 /뉴욕시니어 탁구대회
복식 1위를 차지한 장기상(오른쪽부터)씨와 박진씨가 복식 1위를 차지한 후 기념촬영을 했다. 장기상씨는 개인 A조 1위, 박진씨는 개인 A조 2위에도 오르며 단식과 복식 두 분야를 모두 휩쓸었다. <사진제공=뉴욕탁구장>

■ 개인B조1위 이광호씨
화보 /뉴욕시니어 탁구대회
개인 B조 1위를 차지한 이광호(가운데)씨가 1위 상품을 수령 후 기념촬영을 했다. <사진제공=뉴욕탁구장>


■정정당당 열띤 대결
화보 /뉴욕시니어 탁구대회
이날 대회에는 경기 시작 오전 9시부터 각 부문 결승전이 치러진 오후 4시까지 탁구공의 향연이 펼쳐졌다. 복식 3위를 차지한 신상필, 서홍은씨(우측)조가 경기를 치르고 있다.

■입상자 명단
개인 A조 1위 장기상2위 박진3위 이춘희
개인 B조1위 이광호2위 김문장3위 이훈복
복식1위 장기상 박진2위 김이규 김근수3위 신상필 서홍은

<정리=이지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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