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뉴욕한인회-고양시 소녀상설치 협약식

2017-09-25 (월) 08:14: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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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한인회-고양시 소녀상설치 협약식
뉴욕한인회는 23일 경기도 고양시와 소녀상설치 협약식을 맺었다. 김민선 뉴욕한인회장은 “경기도의회와 최성 고양시장의 지원으로 오는 10월13일 뉴욕한인회관 내 위안부관 소녀상 설립이 가능하게 됐다”며 “이를 계기로 전세계에 여성인권 보호 운동을 확산시켜 나가기로 고양시와 협약했다”고 밝혔다.

이날 협약식에서 최 시장(앞줄 왼쪽 네 번째)과 김 회장 등이 시의원, 각 시민 단체장. 고양시 총학생회장단 등과 자리를 함께했다. <사진제공=뉴욕한인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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