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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한인청과협 이사회
2017-09-12 (화) 09:26: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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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제공=뉴욕한인청과협회>
뉴욕한인청과협회(회장 이영수)가 지난 8일 플러싱에 위치한 산수갑산2 식당에서 이사회를 열고 야유회 및 친선골프대회를 결산하고 다음 달 열리는 추석맞이대잔치 준비상황을 점검했다. 이날 이사회에는 신정용 이사장 등 60여명의 임원, 이사들이 참석했다. 뉴욕한인청과협회 추석맞이대잔치는 10월21일과 22일 양일간 퀸즈 칼리지에서 열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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