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9월30∼10월1일 뉴저지 ‘뉴오버펙 공원’
▶ 한국 유명 연예인 공연 ·K-POP 노래자랑 등 모든 세대 참여 다양한 행사

뉴저지한인회 박은림(가운데) 회장과 김광호 수석부회장(오른쪽) 박은영 행사기획위 원장 등이 6일 본보를 방문해 ‘추석맞이 대찬지’에 대한 한인들의 참여를 당부했 다.
“한민족 최대 전통명절 축제에 동포여러분을 초대합니다”뉴저지한인회 임원진은 6일 본보를방문해 오는 9월30일과 10월1일 뉴저지 릿지필드팍의 ‘뉴오버펙 공원’에서개최되는 ‘추석맞이 대잔치’에 한인동포들의 많은 참석을 당부했다.
올해로 16번째 열리는 추석맞이 대잔치에서는 한국 왕복항공권이 걸린K-POP 노래 및 댄싱 콘테스트, 태권도시범경기, 한국의 전통 무용과 국악, 민속놀이, 독도그리기와 탈 만들기 등을직접 체험할 수 있는 시간이 마련돼온 가족이 함께 추석의 정취를 느낄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또 추석맞이 대잔치에서 빠질 수 없는 연예인공연에는 KBS 공채 개그맨김진의 사회로 90년대 아이돌 그룹이글파이브 출신의 가수 리치와 걸크러쉬 가수 길건, 팝페라 가수 정세훈,R&B 가수 신나라, DJ 렉스 등이 출연한다.
또 미주한인경찰협회(KABLE)의 경찰 채용 박람회와 한국의 아름다움이묻어나는 짚풀 공예 야외특별전 및 전통 민화전도 열린다.
박은림 회장은“ 모든 세대를 어우를수 있는 다채로운 축제가 될 것”이라며 “많이 오셔서 추석 분위기를 만끽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벤더 및 후원 문의 201-945-94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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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홍기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