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퀸즈 남성,IS 가담혐의 체포

2017-08-31 (목) 08:12: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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퀸즈 출신의 20대 청년이 이슬람국가(IS)에 가담하려 한 혐의로 체포됐다.

브루클린 연방법원에서 공개된 범죄 혐의에 따르면 퀸즈에 거주지를 둔 파르베그 아메드(22)는 소셜미디어를 통해 IS를 지지하는 메시지를 보내려 한 혐의를 받고 있다.

올해 6월에는 사우디아라비아를 방문해 라마단 행사에 직접 참석한 뒤 IS에 가담하기 위해 시리아 방문을 시도했다가 실패했다. 결국 최근 시리아 인근의 제3국에서 체포됐으며 28일 밤 뉴욕으로 압송된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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