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뉴욕총영사관 인사이동, 전성식·조원석 영사 부임

2017-08-30 (수) 07:52:49 서승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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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총영사관은 전성식 영사와 조원석 영사가 새롭게 부임했다고 28일 밝혔다.

전 영사는 최근 그리스 아테네 대사관의 참사관으로 발령이 난 허정애 정무담당 영사의 후임으로 앞으로 정무담당 영사를 맡게 된다.

전 영사는 토론토 총영사관 부총영사, 루마니아 대사관 참사관 등을 역임했다.

이와함께 조 영사는 최근 귀임한 경기도 소속 오후석 영사를 대신해 한국 지방정부의 미주활동 지원 활동을 책임지게 된다. 영사 부임 전에는 충청남도청에서 정책기획관을 지냈다.

<서승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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