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제문화 유산 체험했어요”
2017-08-17 (목) 08:06:37

<사진제공=미동부충청향우회>
미동부충청향우회(회장 곽우천)가 8박9일 일정으로 진행하고 있는 미동부 청소년 문화체험 모국 방문단이 15일 백제의 옛 도읍지인 부여를 방문했다. 학생들은 궁남지, 서동공원, 청소년 수련원, 부여문화원을 차례로 방문해 부여의 백제문화 유산을 체험하고 모국의 문화를 몸으로 체험하는 귀한 시간을 가졌다. 곽우천(앞줄 왼쪽) 회장과 중고생 25명이 백제문화원에서 기념 촬영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