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롱아일랜드/지역 단신

2017-08-17 (목)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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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토니 브룩 샌드 스트릿 비치 개장
스토니 브룩의 샌드 스트릿 비치가 1년간의 보수 공사를 마치고 개장 토요일과 여름 오전 10을 개선하고 벤치를 설치하고 조경을 손 보는 등 15만 달러를 투입해 단장했다. 샌드 스트릿 비치는 샌드 스트릿와 서쪽 끝 쇼어 로드가 만나는 곳에 있다.

■서폭카운티 다리 통행 무게 제한
서폭카운티가 스미스포인트 카운티 파크의 다리 통행 트럭의 무게를 16톤 미만으로 한정했다. 서폭카운티 공공사업부의 질 앤더슨 국장은 “이 공원의 해변으로 가는 도로의 보호를 위해 통행 트럭을 제한해야 한다”며 “그러나 승용차에 제안은 없다”고 밝혔다.

■ 토마토 맛보기 행사
리버헤드에 자리 잡은 가든 오브 이브 농장은 19일과 20일 수확된 토마토를 맛보는 행사를 오전 10시부터 오후 6시까지 갖는다. 20여 종류의 토마토 맛을 보며 살사 등 토마토 요리법도 소개된다. ▲주소: 4558 Sound Ave. Riverhead. 문의: 631-722-87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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