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총영사관 후반기 정기인사
2017-08-16 (수) 07:46:58
서승재 기자
▶ 허정애 정무 영사 그리스 부임 ·전성식 영사 후임 내정
▶ 오후석 영사 이달말 귀임
뉴욕총영사관이 올 후반기 정기인사를 단행했다.
15일 뉴욕총영사관에 따르면 허정애 정무담당 영사는 최근 그리스 아테네 대사관의 참사관으로 발령이 나 이달 말 뉴욕을 떠나 그리스로 부임할 예정이다.
1998년 외교부에 입부한 허 영사는 지난 2015년 8월 뉴욕총영사관의 동포영사로 부임한 뒤 지난해 8월 정무 담당영사로 자리를 옮겼었다.
허 영사의 후임으로는 전성식 영사가 내정됐다. 전 영사는 토론토 총영사관 부총영사, 루마니아대사관 참사관 등을 역임했다.
지난 2015년 부임한 경기도 소속 오후석 영사도 이달 말 귀임할 예정이다.
오 영사의 후임은 아직 결정되지 않은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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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승재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