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뉴욕차일드센터 윤성민 박사 ,뉴욕시 보건국 자문위원 임명

2017-08-10 (목) 08:27:43 김소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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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차일드센터 윤성민 박사 ,뉴욕시 보건국 자문위원 임명
최근 뉴욕차일드센터 부사장으로 승진한 윤성민(사진) 박사가 뉴욕시 보건국 산하 알콜 및 약물남용 소위원회 자문위원으로 임명됐다.

윤 박사는 3일 시장실로부터 공식적인 자문위원 임명 서한을 받았다고 밝혔다. 알콜 및 약물남용 소위원회는 뉴욕주 정신건강법 및 뉴욕시 보건법에 기반해 설치된 것으로 향후 4년간 운영되며 뉴욕시 알콜 및 악물남용 방지 및 치료 프로그램 및 정책 입안에 전문적인 자문을 제공하는 역할을 하게 된다.

사회복지학과 임상사회복지학을 전공한 윤 박사는 임상심리치료, 알코올 및 마약치료 공인 면허를 소지한 전문가로 지난 18년간 한국과 미국에서 심리, 정신 질환, 약물남용 환자 수천명을 치료해 왔다.

최근 윤 박사는 뉴욕차일드센터 소속 부서의 운영 방향을 총괄하는 부사장으로 업무를 시작한 바 있다.

<김소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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