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캇 허 교육위원 후보자격 문제없다”
2017-08-10 (목) 07:52:46
금홍기 기자
▶ 버겐카운티 클럭오피,우윤구 후보 제기 이의신청 취소
뉴저지 팰리세이즈팍 교육위원 선거에 출마한 스캇 허 변호사의 후보자 등록에 대한 이의 신청<본보 8월8일자 A3면>이 취소됐다.
버겐카운티 클럭 오피스에 따르면 우윤구 후보 변호인 측은 8일 선거관리위원회에 주민들로부터 받은 후보등록 청원서가 적법하지 않다는 이유로 제기됐던 허 후보에 대한 이의 신청을 자진 철회했다.
이에 따라 허 후보의 교육위원 후보자격은 그대로 유지하게 됐다.
우 후보는 이의신청을 돌연 취소하게 된 이유에 대해 “공식적으로 밝힐 수 없는 사안”이라며 대답을 회피했다.
한편 올해 11월7일에 치러지는 팰팍 교육위원 선거에는 3석을 두고 허 후보를 비롯해 우윤구, 제프리 우, 스테파니 장 후보 등 한인 후보 4명과 타민족 후보 2명 등 총 6명이 출사표를 던진 상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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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홍기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