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러싱서 여성 4명, 성매매 체포
2017-08-09 (수) 08:28:02
조진우 기자
한인밀집지역인 플러싱에서 중국계 여성 4명이 성매매 혐의로 체포됐다.
뉴욕시경(NYPD)은 지난 4일 오후 10시40분께 플러싱 146스트릿의 한 가정집(146-04 Kalmia Ave)에서 웬보 장(30), 퀸쉬 왕(30), 씨아오 용 리(35), 얀 야오(35) 등을 매춘혐의로 체포했다고 7일 밝혔다.
이들은 모두 플러싱에 거주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왕씨는 지난 1월에서 플러싱에서 성매매 혐의로 체포됐던 것으로 밝혀졌다.
<조진우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