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팰팍서 10대소녀 성폭행 히스패닉계 30대 남성 체포

2017-08-08 (화) 07:29:13 금홍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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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버겐카운티 구치소 수감

뉴저지 팰리세이즈팍에서 히스패닉계 30대 남성이 10대 소녀를 성폭행한 혐의로 경찰에 체포됐다.

버겐카운티 검찰에 따르면 지난달 28일 팰팍 13 앨리옷 플레이스에 거주하는 윌리암 로페즈 메디나(32ㆍ사진)가 12세 소녀의 신체를 만지는 등의 성추행을 한다는 신고가 접수돼 팰팍 경찰과 함께 수사에 나선지 나흘 만인 이달 1일 체포했다.

검찰은 메디나에게 성기 접촉에 의한 성폭행과 아동 성폭행 등 3가지의 1~3급 혐의를 각각 적용한 상태다. 메디나는 현재 버겐카운티 구치소 수감 중에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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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홍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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