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남부 뉴저지 한인회 임원진 모습
대남부 뉴저지 한인회(회장 김정숙)에서는 오는 8월12일 오전 11시 체리힐 장로교회(1920 Old Cuthbert Rd, Cherry Hill, NJ 08034)에서 제72주년 광복절 기념식을 거행한다. 1945년 일제로 부터 대한민국의 주권을 되찾은 8월15일을 기념하기 위해 마련되는 자리다.
대남부뉴저지한인회는 멀서, 벌링턴, 캠덴, 셀렘, 글러스터, 컴벌랜드 등 총 6개의 카운티에 거주하는 한인들을 대표하는 비영리 기관이다. 이 지역에 거주하는 한인 인구는 약 2만 5,000여 명으로 추산되며, 한인회는 1970년 결성된 동심회라는 작은 모임이 1975년 정식으로 ‘남부뉴저지한미회’로 거듭나 발족됐다.
지성철 교수가 초대 회장으로 선출되었고, 1982년에는 뉴저지 주정부에 정식으로 등록됐다. 이후 1988년에 트렌톤 한인회와 통합되어 ‘대남부뉴저지한인회’로 자리를 굳히며 현재까지 활동을 지속해 오고 있다.
문의는 이윤상 사무총장 240-217-7995 혹은 이메일 snjkorean27@gmail.com로 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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