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롱아일랜드 /롱비치 국제 필름 페스티발

2017-08-03 (목)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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롱아일랜드 /롱비치 국제 필름 페스티발
제 6회 롱비치 국제 필름 페스티발이 롱비치에서 4일까지 열리고 있다. 낮시간은 물론 저녁시간에도 영화가 상영된다. 3일 오후 6시30분에는 롱비치 호텔에서 ‘The Trip to Spain’이 상영되고 4일 오후 1시30분에는 롱비치 공립도서관에서 ‘Gold Balls’, 오후 5시에는 알레그리아 호텔 앞 해변에서(80 W Broadway) 쇼 필름 상영과 콘서트가 열린다. 우천시에는 5일 오후 5시로 시간이 변경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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