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다니엘 콰트 주하원의원,탠 후보 공식지지

2017-08-02 (수) 08:07: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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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니엘 콰트 주하원의원,탠 후보 공식지지

<사진제공=앨리슨 탠 후보 캠페인>

뉴욕시의회 20선거구 민주당 예비선거에 출마한 앨리슨 탠(오른쪽) 후보가 지난 31일 다니엘 콰트 뉴욕주하원의원으로부터 공식지지를 받았다. 콰트 의원은 “탠 후보는 플러싱 지역 주민의 이익을 대변할 수 있는 훌륭한 후보”라며 “그녀의 경험과 열정이 플러싱 지역을 더욱 발전시킬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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