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이스터베이·헌팅턴 타운 등
▶ 각 타운마다 온가족 즐기는 무료영화 상영·콘서트 등 잇달아
공립학교들이 여름 방학에 들어가면서 본격적인 아웃도어 행사 시즌이 개막됨에 따라 오이스터베이, 헌팅턴 타운 등 각 타운마다 여름 행사를 마련 진행하고 있다.
오이스터베이 타운은 7월6일부터 8월12일까지 화, 수, 목, 토요일 오후 8시마다 주민들을 대상으로 콘서트나 영화 상영 등 무료 야외행사를 제공한다. 콘서트 행사장 입장은 오후 4시 이후부터 할 수 있으며 각자 간이 의자나 돗자리를 지참하는 것이 추천된다.
영화 강연의 날은 오후 6시부터 입장이 가능하며 해가 질 무렵부터 영화가 상영된다.
7월6일은 엘스워스 W 알랜 타운 팍에서 페티 루마우어와 스티비 닉스의 콘서트, 7월8일은 가족이 함께 즐기는 음식과 게임이 함께 하는 영화 상연이 마조리 포스트 커뮤니티 팍에서 열린다.
7월11일은 존 번스 타운 팍에서 오후 7시30분부터 살루트 투 아메리카 영화상영, 12일은 해리 태픈 비치에서 본저니 NY를 상영한다. 15일은 사요셋-우드베리 커뮤니티 팍에서 60년대의 히트인 '그루빈'이 공연되며 18일은 존 번스 타운 팍에서 록킬 더 파라다이스라는 제목으로 콘서트가 열린다.
19일은 씨오도르 루즈벨트 메모리얼 팍 & 비티에서 Dr. K's 모타운 리뷰의 밴드 공연이 열린다. 20일은 사요셋 우드버리 커뮤니티 공원에서 영화 '싱'이 상영된다.
26일에는 사요셋-우드버리 커뮤니티 공원에서 낫소 팝스 심포니 오케스트라의 콘서트가 열리며 29일에는 존 번스 타운 팍에서 시카고 9와 블러드하인의 공연이 열린다. 8월1일에는 빌리 조엘 밴드의 '더 로드 오브 52가 콘서트 8월3일은 플레이뷰-올드 베스페이지 커뮤니티 공원에서 존 번스 타운 팍에서 배트맨 영화가 상영된다.
헌팅턴 타운은 제 14회 잔디밭에서의 영화 감상 행사를 이번 여름 기간 동안 실시한다. 영화 상영 시작은 오후 8시30분부터 9시 사이이다. 영화 관람자들은 간이의자나 돗자리를 가지고 행사 공원을 찾으면 된다.
이번 시즌에 상영되는 영화는 7월6일 헥셔 팍에서 '스타 워즈: 로구 원' , 7월20일 노스포트의 크랩 메도우 비치에서 '모아나'가 드라이브 인 스타일로 상영되며 8월14일은 헌팅턴 스테이션의 피터 넬스 팍에서 '싱'이 상영된다.
노스헴스테드타운도 7월11일 서머 콘서트 시리즈의 하나로 클락 보태니컬가든에서 온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콘서트를 오후 7시부터 시작한다. 7월12일에는 웨스트 햄스테드의 에코 팍에서 엘튼 존의 콘서트 시리즈를 열며 7월16일에는 포트 워싱턴의 노스 헴스테드 비치 팍에서 쟈니 캐시 등의 초대 가수 콘서트가 오후 1시부터 진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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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민수 지국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