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한미사랑의재단 ‘참전용사 위로의 밤’ 행사

2017-06-28 (수) 07:50:23
크게 작게
한미사랑의재단 ‘참전용사 위로의 밤’ 행사
한미사랑의재단(총재 이호제)이 6.25 한국전쟁 발발 67주년을 기념하고 참전용사들에게 고마움을 전하는 ‘참전용사 위로의 밤’ 행사를 25일 뉴욕주 미들타운의 미참전용사회관 151에서 열었다. 나라를 위해 목숨 내건 한국전 참전용사들을 초청해 전몰장병들의 숭고한 희생을 기렸으며 한국의 소년․소녀 가장과 장애인 후원금을 모금하는 자선음악회도 함께 열었다. <사진제공=한미사랑의재단>

카테고리 최신기사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