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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양림 산부인과 전문의 부부,소녀상 건립 5,000달러 기부
2017-06-26 (월) 07:1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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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양림 산부의과 전문의 부부가 23일 뉴욕한인회관을 방문해 이민사 박물관에 세워질 위안부 소녀상 건립에 사용해 달라며 5,000달러를 기부했다. 왼쪽부터 최양림 부부, 김민선 뉴욕한인회장, 곽우천 골프대회 공동준비위원장.<사진제공=뉴욕한인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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