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주낙영 전 뉴욕총영사관 부총영사 내년 경북 경주시장 선거 출마

2017-06-24 (토) 05:33:59 조진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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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낙영 전 뉴욕총영사관 부총영사 내년 경북 경주시장 선거 출마
뉴욕총영사관 부총영사를 역임한 주낙영(사진•56) 자유한국당 중앙당 정책위 수석전문위원이 내년 6•13 경북 경주시장 선거에 출마한다.

주 전 부총영사는 한국시간 23일 “내 고향 경주를 이대로 내버려 두어서는 안 되겠다는 절박함에 출마를 결심했다”며 출마사실을 공식 발표했다. 주 전 부총영사은 3선 도전에 나서는 최양식 시장 등과 경쟁하게 된다.

주 전 부총영사는 성균관대 행정학과와 서울대 행정대학원을 졸업한 29회 행정고시 출신으로 경북기획관과 상주시 부시장, 경제통상실장, 행정자치부 균형발전기획관 등을 거친 뒤 2009년부터 2012년도까지 뉴욕총영사관에서 부총영사로 근무했다.

<조진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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