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제니 정 클로스터 시의원, 앨리슨 탠 후보 공식 지지

2017-06-24 (토)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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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니 정 클로스터 시의원, 앨리슨 탠  후보 공식 지지
제니 정 뉴저지 클로스터 시의원이 21일 맨하탄 32가 한인타운에 있는 ‘서드 플로어 카페(3rd Floor Cafe)’에서 론 김 뉴욕주하원의원의 아내이자 올해 9월12일 뉴욕시의회 제20선거구 민주당 예비선거에 출마해 피터 구 시의원과 맞붙는 앨리슨 탠 후보를 공식 지지했다.

탠 후보 기금모금을 위해 열린 이날 행사에는 지지자 20여명이 참석해 탄 후보의 승리를 기원했다. 정(앞줄 왼쪽에서 세 번째부터) 시의원과 탠 후보 등이 파이팅을 외치고 있다. <사진제공=앨리슨 탠 후보 캠페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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