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뉴욕한인회 이사회, 소녀상 건립 사업 인준

2017-06-23 (금) 08:16: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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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한인회 이사회, 소녀상 건립 사업 인준
제35대 뉴욕한인회 전반기 제1차 정기이사회가 22일 맨하탄 뉴욕한인회관에서 열렸다. 이날 이사회는 제35대 뉴욕한인회 부이사장으로 문용철씨, 총무에 브리짓 안씨가 선출됐으며 이민사박물관 건립과 소녀상 건립기금모금 골프대회 등 전반기 사업계획을 인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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