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정영인 회장,소녀상 기금모금 골프대회 5만 달러 기탁

2017-06-23 (금) 07:17: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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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영인 회장,소녀상 기금모금 골프대회 5만 달러 기탁
정영인 뉴욕한인회 위안부관 및 소녀상 건립 기금모금 골프대회 대회장은 21일 뉴욕한인회에 후원금 5만달러를 기탁했다.

정 회장은 위안부관과 소녀상을 건립해 후세들에게 역사의 교훈으로 남기게 해달라고 당부하는 한편 지난 2007년 위안부 문제에 대해 일본 정부의 사과와 보상, 진상 규명을 요구하는 연방하원 결의안(H.R.121)을 한인 이민사박물관에 전시해달라며 한인회에 기부했다.

왼쪽부터 이세목 전 뉴욕한인회장, 김민선 회장, 정영인 대회장 부부, 이정화 전 뉴욕한인회장.<사진제공=뉴욕한인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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