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뉴욕시의회 19 ·20선거구 후보자 토론회

2017-06-23 (금) 07:07:18 조진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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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시의회 19 ·20선거구 후보자 토론회
한인 밀집 지역인 퀸즈 플러싱과 베이사이드 등을 포함한 뉴욕시의회 19선거구와 20선거구 후보자 토론회가 22일 플러싱 언덕위 교회에서 지역 주민 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렸다.

이날 토론회에는 19선거구의 폴 밸론 의원과 폴 그라지아노 후보, 20선거구의 피터 구 의원과 앨리슨 탄 후보 등 4명의 민주당 후보들이 참석해 출마 배경과 노인, 치안, 주택 분야 등에 대한 자신의 정견을 밝히고 유권자들의 지지를 당부했다. 폴 밸론 의원이 정견발표를 하고 있다.

<조진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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