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HF,주미대사관 방문
2017-06-21 (수) 08:12:27
입양인들의 권익 증진을 목표로 한 '월드헬프파운데이션(WHF•회장 한창연)' 이 워싱턴 D.C 주 한미 대사관 초청으로 지난 23일 주미대사관을 방문, 미주 한인 입양아들의 현안문제에 대해 논의했다.
박민수 보건 복지관과 WHF 길명순 이사장 , WHF 한창연 회장, 입양인 대표 난리 이 등이 참석한 이 자리에서 입양기관에 대한 한국정부의 감독 강화의 필요성과 함께 현재 미국에서 법적지위를 보장받지 못하고 있는 3000여명의 불법 체류 입양아들의 신분합법화를 위한 대책 마련이 요구됐다. <사진제공=WHF>