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사법경찰자문위 상록수 데이케어 방문

2017-06-19 (월) 07:29: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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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법경찰자문위 상록수 데이케어 방문
뉴욕한인사법경찰자문위원회와 뉴욕가정상담소는 16일 퀸즈 플러싱의 상록수 데이케어를 방문해 범죄예방법과 노인대상 가정폭력에 대해 설명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날 설명회에는 신민수(왼쪽 3번째부터) 회장과 퀸즈북부경찰 소속 대민담당 박희진 형사, 109경찰서 대민담당 마크 버거 형사 등이 함께 자리했다.<사진제공=뉴욕한인사법경찰자문위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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