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러싱 162가서 차량충돌 어린이 3명 등 총 6명 부상
2017-06-19 (월) 06:49:25
이지훈 인턴기자
한인들도 자주 통행하는 길목 중 하나인 플러싱 162 스트릿의 32 애비뉴 교차로에서 차량 2대가측면충돌하는 사고가 발생했다.
16일 오후 5시께 162 스트릿을 통과해 남쪽으로 향하던 파란색 BMW 차량과 32 애비뉴를 통과해 교차로를 통과하려던 베이지색 닛산 차량이 교차로 선상에서 충돌했다.
사고 직후 109 경찰서 경관들과 앰뷸런스가 현장에 도착해 부상자들을 인근 병원으로 후송했다. 이 사고로 인해 3명의 성인이 경미한 부상을, 3명의 어린이가 중상을 입었고, 2살짜리 어린이가 중태에 빠졌다고 뉴욕시경이 밝혔다.
뉴욕시경은 BMW 차량이 스탑 사인을 무시하고 교차로를 통과한 것으로 보고 자세한 사건 경위를 조사 중이다.
<이지훈 인턴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