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A
NY
DC
SF
SEA
CHI
사회
경제
오피니언
새벽빛 편지
센터메디컬그룹
팰팍 한인경관 2명 임명식
2017-06-17 (토) 05:50:07
크게
작게
뉴저지 팰리세이즈팍 타운은 15일 제임스 박(오른쪽에서 두 번째부터), 사무엘 김 경관 등
한인경관 임명식을 가졌다. 이날 행사에는 뉴저지한인회 박은림(오른쪽 네 번째) 회장과 팰팍 이종철 부시장, 크리스 정 시의원 등이 참석해 축하했다. <사진제공=뉴저지한인회>
카테고리 최신기사
‘기능 회복의 원년’향해 새로운 닻 올렸다
알재단, 오진 작가 개인전
뉴욕한국라이온스클럽 정기 월례회
뉴욕한인골프협회 정기모임
글로벌어린이재단뉴저지지부‘2026 회원의 날’행사
동문 음악가들 ‘우정 · 화합의 하모니’
많이 본 기사
“국무부, ‘본국 귀국 두렵다’ 응답 신청자에 비자 거부 지침”
이젠 여권까지…美국무부, 트럼프 얼굴 새긴 ‘한정판 여권’ 발급
조지 클루니 “폭력은 설 자리 없어”…트럼프 겨냥 총격사건 규탄
부산 북갑 보선 출마 두고 한동훈·하정우 SNS서 설전
음식물 쓰레기 ‘벌금티켓’ 쏟아진다
USTR ‘301조 강제노동 조사’ 공청회…친관세·인권단체 참석
로그인
회원가입
통합회원 전환 안내
통합회원으로 전환하시면, 하나의 ID와 비밀번호로 한국일보 웹사이트, 통합 APP, 커뮤니티 서비스를 이용하실수 있습니다.
전환
아이디/비밀번호 찾기
로그인
비밀번호 재설정
계정에 등록된 이메일 주소로 계정정보를 보내드립니다.
전송
서비스약관
개인정보 취급방침
회원가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