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플러싱162가 총격 살인사건 용의자 공개수배

2017-06-17 (토) 12:00:00 조진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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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러싱162가 총격 살인사건 용의자 공개수배
퀸즈 한인타운 한복판에서 발생한 총격 살인사건<본보 6월1일자 A3면>의 용의자가 공개 수배됐다.

뉴욕시경(NYPD)은 지난 달 31일 밤 플러싱 162스트릿과 41애비뉴 인근에 위치한 7&7 델리 수퍼마켓 앞에서 발생한 총격 살인 사건의 용의자의 모습을 15일 공개하고 시민들의 제보를 당부했다.

용의자는 퀸즈 베이사이드에 거주하는 페르난도 곤잘레스(39)를 총으로 쏘고 도주한 뒤 16일 현재까지도 행방이 묘연한 상태다.

용의자는 사건 당시 ‘아메리칸 이글’(American Eagle)이라고 적힌 파란색 후드티와 청바지를 입고 있었다. 제보 : 800-577-TIPS

<조진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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