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뉴욕대한체육회 유소년 농구 클리닉

2017-06-16 (금) 08:36: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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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대한체육회 유소년 농구 클리닉
뉴욕한인농구협회(회장 현야곱)가 11일 롱아일랜드의 아름다운교회(담임목사 황인철)에서 농구 클리닉을 열었다. 뉴욕대한체육회가 후원한 이날 클리닉에서는 뉴욕 스파르탄스 농구팀 선수들과 코치들이 4~8학년생 20여 명에게 여러농구기술을 전수했다. <사진제공=뉴욕한인농구협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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