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J 오션카운티 만토로킹 타운 100만 달러 이상 고급주택 즐비
2017-06-16 (금) 07:38:23
금홍기 기자
뉴저지주에서 100만 달러가 넘는 고급주택 비율이 가장 높은 타운은 오션카운티의 만토로킹 타운으로 조사됐다. 한인이 다수 거주하는 버겐카운티에는 4개 타운이 탑 10안에 이름을 올렸다.
뉴저지주 ‘2016 재산세 납부현황’을 토대로 100만달러 이상 고급주택을 조사한 결과, 오션카운티 만토로킹 타운이 전체 주택 465채 중 무려 85.8%(399채)가 100만 달러를 상회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다음으로는 만모스 카운티 씨걸트 타운이 전체 주택 1,229채 중 81.7%(1,004채)로 2위로 조사됐으며, 이어 버겐카운티 알파인의 경우 658채 중 81.3%(535채)가 100만달러를 넘었다.
그 뒤로는 버겐카운티 록레이 보로가 71채 중 80.3%(57채)로 나타났으며, 만모스카운티의 스프링 레이크가 1924채 중 77.8%(1487채), 버겐카운티 새들리버 1279채 중 75.1%(961채) 등의 고급 주택 비율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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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홍기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