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뉴욕한인사법경찰자문위,114경찰서 방문

2017-06-16 (금) 07:36: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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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한인사법경찰자문위,114경찰서 방문
뉴욕한인사법경찰자문위원회(회장 신민수)는 14일 아스토리아 소재 114경찰서를 방문하고 마이클 케네플릭과 코너 리체 경관, 라이언 몬한 형사에게 감사패를 전달했다. 114경찰서는 강영호 한의사에 커뮤니티 봉사상을 수여했다. 신민수(오른쪽 8번째부터) 회장과 피터 포튠 서장 등이 자리를 함게 했다.<사진제공=뉴욕한인사법경찰자문위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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