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김민선 회장,그레이스 맹 의원 사무실 방문

2017-06-14 (수) 07:52: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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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선 회장,그레이스 맹 의원 사무실 방문
김민선 뉴욕한인회장은 13일 그레이스 맹 연방하원의원 사무실을 방문해 일본군 위안부 관련 인권문제 해결을 위한 법안 발의를 논의했다. 김민선(오른쪽) 회장과 맹(가운데) 의원이 미팅 후 함께 자리했다.<사진제공=롱아일랜드컨서바토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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