폭염잊은 동심…“아이 시원해”
2017-06-13 (화) 06:51:26
이지훈 인턴기자
지난 주말을 기해 급습한 무더위가 12일에는 화씨 93도(섭씨 33.8도)까지 치솟으며 뉴욕 일원이 후끈 달아올랐다. 이번 더위는 13일 화씨 95도(섭씨 35도)까지 올라간 뒤 이날 오후부터 비가 내리면서 예년 기온을 되찾을 것으로 예상됐다. 연일 찜통더위가 계속되자 12일 퀸즈 키세나팍 놀이터를 찾은 어린이들이 분수 사이를 뛰어 다니며 더위를 식히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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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지훈 인턴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