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가든 스테이트 오페라단 ‘재소자위한 사랑의 음악회’

2017-06-12 (월) 06:53: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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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든 스테이트 오페라단 ‘재소자위한 사랑의 음악회’
가든 스테이트 오페라단(단장 주성배)이 9일 뉴저지 버겐카운티 해켄색 소재 버겐카운티 구치소를 방문해 재소자를 위한 사랑의 음악회를 개최했다. 이날 음악회에는 바이올리니스트 신하나, 비올라 박진경, 첼로 강미성, 바리톤 김동엽이 오페라 아리아 등 감미로운 클래식 선율을 선보였다. <사진제공= 가든 스테이트 오페라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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